한 사람의 벗은.. 문장백배

그에게 있어 한 사람의 벗은 한 쌍의 귀와 같다.

-Francois Mauriac(F. 모리아크, 1885 ~ 1970), 프랑스 문학가

: 요새 다음 웹툰 미생을 보고 있는데 좋은 글귀라 퍼왔다. 난 아무래도 팀웍이 좀 약한 플레이어인데, 가끔은
훌륭한 팀이 부럽기도 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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